[EPL 영상] 포체티노 감독 "손흥민은 팀의 키 플레이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손흥민이 21호 골을 터트리며 '차붐'을 넘어섰다.
토트넘은 19일(한국 시간) 영국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순연 경기) 레스터전에서 6-1 완승을 거뒀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선발로 나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35분, 후반 25분 멀티 골로 시즌 20·21호 골을 기록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후 "손흥민은 이번 시즌 키 플레이어 중 한 명이다. 골, 퍼포먼스 등 신뢰를 많이 받을만 한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손흥민은 여전히 젊기 때문에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다음 시즌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리 케인은 4골을 넣어 리그 26골로 득점랭킹 단독 선두에 올랐다.
포체티노 감독은 "해리 케인이 우리 팀의 메인 스트라이커고 세계 최고다. 하지만 케인의 부상 공백 동안 손흥민, 알리 등 다른 선수들이 골을 넣어줬다. 케인과 팀 선수들 모두가 시즌 내내 최고의 노력을 쏟았다"라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
[포토S] 손흥민, '되찾은 미소'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