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황금알' 고정 패널 합류
작성일: 2017.05.22 16:54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2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은 '근육, 없으면 죽는다' 편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매년 줄어드는 근육을 어떻게 미리 관리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신보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고정 게스트 합류를 알리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달궜다. 활기찬 신보라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연신 '신보라'를 외치며 흥을 돋우기도 했다. 신보라는 "요즘 저도 몸의 근육량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낀다. 더 잘 피로해지고 살도 예전보다 쉽게 붙는 것 같더라. '황금알' 고수들의 비법을 집중해서 듣고 가겠다"고 밝히며 각오를 다졌다.
고수로 출연한 농구감독 출신 스포츠해설가 최인선은 "대장암 3기 치료를 근육 덕분에 이겨냈다"고 밝혀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전 감독은 "주사 치료로 항암 치료를 진행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치료 후 한동안 휴식을 취해야만 거동이 가능했으나 나는 그 직후에 움직일 수 있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또 "수면 내시경이나 마취 후 검사를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마취에서 깨면 정신이 맑았고, 곧바로 움직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방송인 변기수는 "평소 야구를 즐겨 하는데, 요즘에는 타격감은 똑같아도 힘이 예전 같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금알' 고수들은 "엉덩이 근육이 약해졌다는 근거"라고 진단하며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22일 오후 11시에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