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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김우빈, 충격의 암 진단…이주노 성추행 혐의 '2년 구형'

작성일: 2017.05.27 06: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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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빈.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이주노, 성추행 혐의 2년 구형
검찰이 사기·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주노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이주노는 사업 자금으로 지인에게 1억여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가 사기 혐의로 2015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후 지난해 6월 새벽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다시 기소돼 함께 재판받아 왔습니다. 이주노는 "공인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깊이 반성한다"면서도 "강제추행에 대해선 억울한 부분이 많고 사기와 관련해서는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김우빈, 암 판정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충격을 준 한 주였습니다. 김우빈은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갔다가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긴 악성 종양입니다. 다행히 발견이 늦지 않은 상태라고 하는데요. 최근들어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김우빈 측은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때까지 빠른 쾌유를 빌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씨스타 해체
걸 그룹 씨스타가 올여름을 끝으로 무대를 떠납니다. '씨스타'하면 여름에 어울리는 팀 색깔, 섹시와 가창력을 겸비해 '서머 퀸'이라는 애칭이 따라붙었는데요. 7년의 전속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소속사와 멤버 간 오랜 고민 끝에 해체를 결정했습니다. 오는 31일 발매되는 앨범이 씨스타로서 마지막 작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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