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하우스' 서서히 다가오는 어둠을 느껴라…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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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다크 하우스'가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다크 하우스'는 언니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쫓던 기자 줄리아가 살해 현장과 관련된 한 남자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를 찾기 위해 미스터리한 집에 방문하며 겪게 되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시틀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연쇄 살인 사건으로 가족을 모두 잃은 주인공 줄리아가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5일만에 누군가에 의해 심하게 훼손된 살인 사건 현장을 바라보고 있는 줄리아의 표정은 충격 그 자체다. 사건에 점점 더 가까워 질수록 알 수 없는 어둠이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어 그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할리우드 공포 영화의 신 스틸러 배우 린 사예가 '다크 하우스'에서 활약을 예고한다. 보도 스틸을 통해 공개된 두 장의 사진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그는 앨리 역으로 줄리아에게 살인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안내자이자 충격적인 비밀을 감추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 밖에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영화 속 아름다운 미장센들이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인시디어스' 시리즈, '라이트 아웃' 미술 감독과 '오큘러스' '위자 : 저주의 시작' 촬영 감독이 '다크 하우스'에 참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다크 하우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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