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초아 의견 존중해 추후 거취 결정…억측-오해 없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초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회사는 본인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 추후 거취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당장 탈퇴 여부와 향후 활동 등을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협의를 거친 후 공식적으로 말씀 드리겠다”며 “이번 사안과 관련한 더 이상의 억측과 오해가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초아는 22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AOA를 탈퇴한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한 매체는 초아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가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초아와 이석진 대표는 지난 5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초아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석진 대표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임신-열애-결혼으로 인한 탈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초아의 AOA 탈퇴 여부와 관련한 회사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회사는 본인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 추후 거취에 대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지금 당장 탈퇴 여부와 향후 활동 등을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협의를 거친 후 공식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한 더 이상의 억측과 오해가 없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