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SNS에 불만 표출 후 계정 삭제…"노래하고 싶다"
작성일: 2017.07.18 16:26
문지훈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백예린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노래 써둔 거 많은데 앨범 좀 내고 싶다. 기다려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하지만 나는 여기 어른들이 너무 웃기고 무서워. 으웩"이라고 적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댓글을 통해 "나도 노래하고 싶어. 근데 뭐 내가 별 수 있나"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백예린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는 의견이 나왔다. 앨범 발매 시기를 미루는 소속사 때문에 백예린이 불만을 가졌다는 것.
네티즌들의 반응이 쏟아지자 백예린은 장문의 글을 남긴 뒤 SNS 계정을 삭제했다. 그는 "당분간 인스타그램 없애려고 한다. 팬들에게 미안하다. 웹사이트 댓글들, 보면 안 되지만 봐 버렸다. 허위사실이 너무 많다"고 했다.
이어 "의도하지도 않은 일로 인한 악의적 소문들에 불안해서 잠도 못 잘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