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축구 2회] EPL 이적시장과 '태업 논란' 레스터 시티의 미래
작성일: 2017.07.19 10:30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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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풋한 축구' 매주 수요일 아침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스포티비뉴스=PD 옥남정 황예린 김소라 이나현 송경택 이강유] '풋풋한 축구'는 스포티비뉴스 축구 기자들이 해외축구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다. 매주 수요일 아침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볼 수 있다.
2화의 주제는 '뜨거운 EPL 이적 시장과 레스터 시티의 미래'다. 스포티비뉴스 정형근, 김도곤, 유현태 기자가 지난 시즌을 달궜던 이적 리뷰와 로멜루 루카쿠의 이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2015-16 시즌 레스터의 추락과 '태업 논란'에 대한 거침 없는 논의도 펼친다.
지난 시즌 최고의 영입, 최악의 영입은 어디였을지, 그리고 '1111억 원의 사나이' 루카쿠와 '맨유의 전설' 루니의 이적에서 웃는 팀은 어디였을까.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12위에 그친 레스터 시티는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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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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