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기희현 "'넌 달라' 데뷔곡 될 뻔했다"
작성일: 2017.08.22 15:51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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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다이아(기희현, 유니스, 제니, 정채연, 은진, 예빈, 은채, 주은, 솜이)가 세 번째 미니 음반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 수록곡 '넌 달라'로 쇼케이스 오프닝 무대를 꾸민 다이아 기희현은 "'넌 달라'는 리드미컬한 비트로 진행되는 댄스판 장르의 곡이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가사로 풀어 담아냈다"고 곡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사실 이 노래는 다이아의 데뷔곡이 될뻔했었다. 아쉽게 교체됐는데 이번 미니 음반에 수록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아'는 22일 정오 '듣고 싶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음원을 발표, 오후 8시 V LIVE 생중계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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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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