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S] 예비 부부 송재희♥지소연의 설렘 가득한 순간
작성일: 2017.08.30 10:26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30일 공개된 화보 속 송재희는 클래식한 슈트 차림으로 멋을 냈다. 9월의 신부 지소연은 순백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맞잡은 두 손과 환한 미소에서 결혼을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져 시선을 끈다.
실제로 송재희와 지소연은 촬영 내내 눈빛을 주고받으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연인에서 부부로 함께하게 된 두 사람은 오는 9월 7일 결혼한다.


한편, 송재희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서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SBS '정글의 법칙'에서 그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소연과 함께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영을 앞두고 있다.
송재희보다 7살 연하인 예비신부 지소연은 슈퍼모델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엠마 정으로 배우로 데뷔한 이후 '구여친클럽' '엄마' '동네의 영웅'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