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멕시코서 8.0 지진 피해…"전원 대피·안정 찾아"
작성일: 2017.09.08 16:19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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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은 8일 자신의 SNS에 "멕시코에 있다.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 글을 올린다. 나와 스태프들은 지진을 느끼고 모두 대피를 했다.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8.0이 조금 무섭긴 하다. 호텔 관계자들이 잘 보호해줘 지금은 괜찮아졌다. 멕시코 모든 분들 안전하길 기도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준은 팬미팅 참석차 지난 6일 인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오는 11일 월요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7일 오후 11시 49분께(현지시간)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 트레스피코스에서 남남서쪽으로 199㎞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8.0의 지진이 발생했다.
다음은 이준 인스타그램 전문.
멕시코입니다.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 올립니다.
저와 스태프들은 지진을 느끼고 모두 대피를 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입니다.
8.0이 조금 무섭긴 합니다만 호텔 관계자분들께서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멕시코 모든 분들 안전하길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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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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