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현지해설 영상] "락홀드, 자신의 높은 배당을 증명합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루크 락홀드(32, 미국)가 17일(한국 시간) 미국 피츠버그 PPG 페인츠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6 메인이벤트에서 데이빗 브랜치(35, 미국)에 2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락홀드는 1라운드 초반 브랜치의 강력한 압박과 연타 공격에 당황하는 듯 했지만 침착하게 위기를 넘겼다.
위기를 넘긴 락홀드는 2라운드에 펜스를 이용해 테이크다운을 만들어낸 후 곧바로 마운트 자세로 전환하며 브랜치를 압박했다. 락홀드가 백마운트까지 잡고 펀치를 퍼붓자 브랜치가 바닥에 탭을 쳤고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UFC 중계진은 "락홀드에게 좋은 출발은 아니었지만 자신이 왜 승률 높은 톱 독이었는지 보여 주는 피니시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