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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단디4' 마지막 멤버 임정호 지켰다…3년 총액 12억 계약 "내 임무 잘 알고있다" (0.01)
▲ NC 다이노스 투수 임정호. ⓒNC 다이노스 ▲ 임정호와 임선남 단장.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호준 감독 선임을 제외하면 스토브리그 개장 후 한동안 조용했던 NC 다이노스가 내부 FA 계약 소식을 알렸다. '단디4' 가운데 마지막까지 NC에 남은 유일한 투수 임정호를 붙잡았다. NC 다이노스가 28일 오후 FA 왼손 투수 임정호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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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비스핑 신화' 톰 아스피날, 1R KO승…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챔피언 존 존스의 부상으로 17일 전 급하게 UFC 295 대체 선수로 들어온 톰 아스피날(30, 영국)이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 1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95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세르게이 파블로비치(31, 러시아)에게 1라운드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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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지막 홈경기 이벤트 진행…15일,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전달시 연다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G 트윈스는 14일부터 진행되는 2023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에서 홈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경기 전에는 김진성의 개인 통산 100홀드 기념 KBO 시상식과 홍창기의 9월 디지털락커룸 MVP 시상식이 진행된다. 김진성은 지난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개인 통산 100홀드를 달성하였으며, 홍창기는 9월 한 달간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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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애플 오리지널 영화 '테트리스' OST 참여 (0.00)
▲ 에스파.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에스파가 애플 오리지널 영화 '테트리스'(Tetris)의 OST에 참여한다. 에스파는 오는 31일 ㅇ후 1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되는 애플 오리지널 영화 '테트리스'의 OST '홀드 온 타이트'(Hold On Tight)를 가창한다. 에스파가 부른 '홀드 온 타이트'는 '테트리스'의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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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파이터 로메로…더 이상한 파이터 락홀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파울로 코스타(31, 브라질)는 UFC에서 쉽게 잊지 못하는 장면 하나가 있다. 요엘 로메로(45, 쿠바)가 2018년 2월 11일 UFC 221에서 루크 락홀드(37, 미국)에게 3라운드 1분 48초 만에 KO승을 거두고 보여 준 행동을 'UFC에서 가장 이상한 장면' 1위로 여기고 있었다. 로메로는 슬픔에 빠져 있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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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적흐느적 이상한 명승부…락홀드, 코스타에게 판정패 후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1일(한국 시간) UFC 278이 열린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는 평균 고도 해발 1100m다. 파이터들이 쉽게 지칠 수 있는 고지대다. 게다가 루크 락홀드(37, 미국)는 공백기가 너무 길었다. 3년 1개월 만에 옥타곤에 오르는 복귀전. 체력 문제는 없을지 팬들의 관심이 컸다. 역시 1라운드가 끝나고 입이 벌어졌다. 자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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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스타 UFC 계약 끝…대표 "재계약하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파울로 코스타(31, 브라질)는 UFC에 남을까? 코스타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비빈트아레나에서 열린 UFC 278 미들급 경기에서 루크 락홀드에게 3-0 판정승을 거둔 뒤 타 단체 이적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번 경기로 UFC 계약이 끝난 코스타는 기자회견에서 "여러 기회들이 있다. 복싱도 좋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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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체 앞둔 아침 6시에 약물검사라니!"…코스타 USADA에 욕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파울로 코스타(31, 브라질)는 터질 듯한 근육질 몸매 때문에 약물 사용을 의심받는다. 미국반도핑기구(USADA)는 코스타를 예의 주시한다. 틈틈이 불시 방문해 약물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기습적으로 찾아갔다. UFC 278 계체를 3시간 앞둔 19일 아침 6시(미국 시간) 호텔방을 노크했다. 185.5파운드까지 몸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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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등' 공개선언…"라이트헤비급 도전" (0.00)
▲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이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샷을 요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5, 나이지리아)이 UFC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8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2위 리온 에드워즈(30, 영국)를 제물로 진기록을 겨냥한다. 타이틀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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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에 등장한 스모 출신 무패 파이터의 정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역사에서 스모 출신 파이터는 두 명이다. 테일라 툴리와 고(故) 엠마뉴엘 야브로(미국), 둘 다 UFC 체급이 없던 때 옥타곤에 올랐다. 툴리는 키 188cm에 몸무게 200kg이었다. 1993년 11월 UFC 1에서 제라드 고르듀에게 킥을 맞고 26초 만에 TKO로 졌다. 키 200cm에 몸무게 270kg의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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