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어워즈] 말말말…빅스·우주소녀·엑소 "'○○야' 함께하자"
작성일: 2017.09.21 06:30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야’ 함께하자”
이날 상을 받은 그룹들 가운데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그룹이 있었다. 빅스 레오는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본상을 받은 빅스는 “레오야, 얼른 나아서 함께 무대 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우주소녀는 멤버 보나가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촬영 때문에 불참했다. 우주소녀는 신한류 라이징 핫스타상을 받고 수상 소감을 밝히던 중 “멤버 보나 양이 드라마 촬영으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보나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또 보나가 출연하고 있는 “‘란제리 소녀시대’도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
인기상, 본상, 대상 등 3관왕에 오른 엑소 또한 이날 함께하지 못한 찬열, 레이에 대한 애정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플랑크톤이 되겠다”는 엉뚱, 유쾌 비투비
비투비는 이날 본상을 받았다. 비투비는 “상을 받으니까 영광이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투비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여러분과 멜로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바다에 가장 필요한 생물 중 하나가 플랑크톤이다. 소리바다의 플랑크톤이 돼서 아주 풍성한 소리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멕시코 지진 언급한 몬스타엑스
최근 멕시코에서 월드투어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몬스타엑스는 본상 수상 소감을 밝히던 중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응원하겠다”고 멕시코 지진을 언급했다. 멕시코는 지난 7일(현지시간)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지난 19일 오후에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 태진아의 후배 사랑
가수 태진아는 후배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트로트스타상을 받은 태진아는 수상 소감을 밝히고 “우리 회사 소속 가수들이 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 요즘 핫한 워너원, 에일리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속 가수들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특히 “내 아들 이루도 사랑해주면 대단히 감사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