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진천선수촌 개촌 D-4 축하 영상] '피겨 여왕' 김연아 "진천선수촌, 한국 세계 10위권 진입의 원동력 될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피겨스케이팅 여제' 김연아(27)가 진촌선수촌 개촌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국가 대표의 산실은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태릉선수촌이었다. 그러나 국가 대표 선수들의 새로운 요람은 진천선수촌으로 바뀐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2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개촌식을 개최한다.
진천선수촌에 새로운 시설과 환경으로 개촌함에 따라 국가 대표 선수들은 한층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게 됐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메달리스트가 탄생할 진천선수촌 개촌이 눈앞에 있다"며 "진천선수촌은 한국이 세계 10위권에 진입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나은 시설,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훈련하게 됐다. 다시 한번 진천선수촌 개촌을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한국 스포츠 사상 굵직한 발자국을 남겼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그는 당시 여자 싱글 역사상 최고 점수인 228.56점을 받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9년과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정상에 올랐고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땄다.
소치 올림픽을 끝으로 빙판을 떠난 김연아는 현재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