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축구 6화-2] PLAYER FOCUS:'축구 도사' 더 브라위너의 숨겨진 '한칼'
작성일: 2017.09.30 14:54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옥남정 황예린 김소라 송경택 PD] '풋풋한 축구'는 스포티비뉴스 축구 기자들이 해외축구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다.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볼 수 있다.
6화의 두 번째 주제. 맨체스터 시티의 상승세를 이끄는 케빈 더 브라위너의 진화다. 더 브라위너는 전형적인 공격형 미드필더로 시작해 최근은 중원 깊은 곳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제 공격 지역에서만 힘을 쓰는 선수가 아니라 경기 전체를 조율하는 선수로 성장했다.
그러나 더 브라위너의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는 사실 많지 않다. 득점 없이 도움만 3개다. 그러나 공격 포인트에선 읽히지 않는 더 브라위너의 장점이 맨시티 공격을 살리고 있다. 과연 더 브라위너의 숨은 장점은 무엇일까.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