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피플' 엑소 수호 "아이돌의 화려한 삶…허탈한 순간 있어"
작성일: 2017.09.30 18:45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엑소가 인기 아아돌로 사는 고충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녹화에는 5년 연속 대상, 4년 연속 앨범 100만장 판매라는 신기록을 세운 엑소가 참여했다.
이 날 엑소는 박진영에게 대한민국 탑 아이돌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속 사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른 나이에 꿈을 이루었지만 마음대로 길거리를 다닐 수 없는 사생활, 바쁜 스케줄, 그리고 또래 나이에 누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 것이다.
특히 엑소의 리더 수호는 화려한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불현듯 찾아오는 허탈한 순간들이 있음을 토로했다. 이어 그럴 때마다 자신을 위로해 줬던 노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러 현장의 관객들을 감동케 했다.
수호는 "꼭 제 이야기 같았다"며 노래 가사에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이에 박진영은 "오늘 무대 중 최고의 뺏고송"이라며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대세 아이돌' 엑소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예고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은 30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