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범, 22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사회는 김수로·김민종·조성윤"
작성일: 2017.10.17 09:42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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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은 오는 22일 5살 연하의 일반인 신부와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축사는 배우 안석환이 맡았고, 1부 사회는 같은 소속사이자 오랜 친분이 있는 배우 김수로, 김민종, 2부 사회는 조성윤이 맡는다. 축가는 밴드 몽니의 김신의, 뮤지컬 배우 강필석, 전미도, 윤소호, 방글아가 꾸며줄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SM C&C는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평생을 함께 하게 될 동반자를 얻게 된 김재범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재범은 "앞으로 많은 분들의 축복과 사랑에 보답해 배우로서, 또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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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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