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J CUP] 스낵영상② “여긴 내 세상” 아담 스캇이 제주도에 흠뻑 빠진 이유는?
작성일: 2017.10.21 05:00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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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제주, 배정호 기자] 한국 최초 PGA TOUR인 THE CJ CUP 2라운드가 모두 끝났다. 선수들은 매 라운드 초대 트로피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티 샷 밖에서의 선수들 모습은 어떨까. PGA TOUR 디지털 콘텐츠팀 및 제주도 관광공사 에서는 대회 내내 선수들의 다양한 매력들을 찾아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PGA TOUR와 제주도 관광공사에서 준비한 THE CJ CUP 특별콘텐츠인 스낵 영상을 소개한다. 그 세 번째는 제주도에서 서핑을 즐기는 아담 스캇의 모습이다.

아담 스캇의 취미는 서핑이다. 그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제주도는 처음이다. 도착해서 서핑했는데 정말 재밌었다.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며 웃었다.
그는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냈다.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고 화려한 서핑 기술도 선보였다.
이날 콘텐츠 제작을 관계자는 “아담 스캇이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 골프 말고 다른 특기가 있다고 하니까 사람들도 신기하게 볼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스캇은 서핑을 마친 뒤에는 제주도의 한 음식점을 찾아 해산물과 제주도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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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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