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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나를 향한 빅퀘스천' 첫 번째 프리젠터

작성일: 2017.10.31 15:58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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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향한 빅퀘스천' 포스터.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SBS가 창사특집 대기획으로 가장 드라마틱한 명품 다큐멘터리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배우 윤시윤이 첫 번째 프리젠터로 참여한다.

SBS는 오는 11월 12일 밤 11시 5분에 창사특집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을 첫 공개 한다.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동시에, 프리젠터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 나라의 결혼관, 부부의 의미, 직업을 대하는 자세 등을 살펴보는 '가치 여행'이다.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세계 각지에서 담아 온 전체 영상을 UHD와 HDR 기법으로 구현해 세계에서 가장 앞선 영상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첨단 4K 장비로 촬영한 UHD 영상은 기존 HD 영상에 비해 4배 더 좋은 화질의 화면을 자랑한다. 대중적 관심사인 '여행'과 '인생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이라는 공감 가는 메시지를, 차별화된 빛과 색의 아름다움으로 만나게 되는 것.

이번 여정에는 배우 윤시윤, 장현성-양희정 부부, 김상호가 프리젠터로 참여해 새로운 형식의 4부작 다큐멘터리를 만든다. 행복에 대한 '희망'을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관계'에서 찾고자 하는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짝, 부부, 일 세 가지의 테마를 가지고 총 4부작으로 구성됐다. 

윤시윤이 첫 번째 프리젠터로 참여하는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11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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