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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지일주, 안방극장 핑크빛 물들인 '심쿵' 고백 현장

작성일: 2017.11.06 08:56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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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일주. 제공|킹콩 by 스타쉽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사랑의 온도' 지일주가 '심쿵' 유발 미소를 발산했다. 

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넉살 좋은 드라마 PD 김준하 역으로 분한 지일주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셔츠 위 블랙 점퍼를 걸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웃는 등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일주는 극 중 넉살 좋은 준하처럼 미소를 잃지 않고 유쾌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촬영은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24회 방송분이다. 준하는 황보경(이초희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극 중 준하는 황보경에게 "내가 좋아하는 거 알잖아요. 왜 모른 척해요?"라며 돌직구로 고백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도 지일주는 이초희와 대본을 나눠 들며 사이좋은 모습을 선보여 '삶은 계란 커플'의 '현실 찰떡 케미'가 더욱 눈길을 끈다.  

이처럼 지일주는 '사랑의 온도'에서 사랑을 위해 솔직한 돌직구 고백을 서슴지 않는 안방극장 '심쿵유발남'으로 활약하고 있다. 더욱이 '삶은 계란 커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사랑의 온도'에서 지일주가 어떤 활약으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지 시청자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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