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하 "'사랑의 온도', 값진 시간이자 경험" 종영 소감
작성일: 2017.11.21 10:18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차인하는 21일 종영하는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셰프 김하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하성은 미국 명문 요리학교를 졸업, 온정선(양세종 분) 요리가 마음에 들어 굿스프에 들어오게 된 요리사다.
차인하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까칠하면서도 요리에서는 열정적인 꽃미남 셰프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신선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차인하는 "저의 첫 브라운관 데뷔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출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존경하는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님들, 그리고 많은 연기자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매 순간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배우'라는 꿈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자 경험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배우 차인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U'의 차인하로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21일 오후 10시부터 4회 연속 방송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