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별로 구매해서 본다’ SPOTV, 올레 tv와 국내 최초 스포츠 PPV ‘SPOTV LIVE’ 론칭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LIVE는 15일 월요일 낮 12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출전하는 UFC Fight Night 124로 첫 선을 보인다. 메인카드 전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이번 SPOTV LIVE의 가격은 10,890원(부가세 포함)이며, 그외 경기는 종목별로 요금이 상이하다. 구매 시에는 라이브 뿐만 아니라 중계 후 2일간 해당 경기를 다시 볼 수 있는 VOD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UFC, 라리가 등의 해외축구, 미국 프로농구 NBA, 여자프로테니스(WTA)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스포츠 콘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서비스 론칭 기념으로 ‘100%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 구매 고객 전원에게 올레 tv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TV포인트를 결제 금액만큼 증정한다. SPOTV LIVE는 올레 tv 메뉴 ‘음악/교육/다큐 > 스포츠’에서 시청 가능하며, 시청 예약 시 중계 1시간 전에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경기 시작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라리가 레알마드리드 대 데포르티보, UFC 220 경기 등도 SPOTV LIVE 서비스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SPOTV의 관계자는 서비스 도입 배경에 대해 “그동안 경기당 단건 구매 시스템을 원하는 스포츠 팬들의 요청이 많았다”고 밝히며 “국내 최초 스포츠 PPV 서비스 ‘SPOTV LIVE’를 올레 tv 시청자들에게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 곧 올레 tv에 론칭될 24시간 채널 SPOTV ON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세계랭킹 1위' 안세영까지 작심 비판 "당황스러워" 7시간 사이에 2경기 소화...남자부는 자정쯤 경기 마무리 사태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용대-유연성 이후 9년 만에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AG 남자 복식 첫 경기서 2-0 완승..."상대에 맞추기 보다, 우리 플레이에 집중하고자"
2026-09-26
-
“중국 넘겠다” 호기부렸던 日 선수 체면 구겼다, 대회 최대 이변 희생양… 중국 팬 함성에 당했다고?
2026-09-26
추천 콘텐츠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