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굿모닝 스포츠] 다저스 홈구장 달군 '한국의 밤'

작성일: 2015.06.19 07:30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한국의 밤' 행사가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전, LA 다저스의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다저스와 텍사스의 경기가 열리기 앞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에 대한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가수 윤도현이 다저스타디움을 찾아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열창했다. 또한, 어깨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류현진도 행사에 참석해 윤도현을 비롯, 텍사스의 추신수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사상 첫 16강 진출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여자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스페인에 2-1로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조 2위로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 '에이스' 맞대결, 피가로 vs 김광현

19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SK의 시즌 6차전 경기에서는 18일까지 다승 부문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삼성 외국인 투수 알프레도 피가로와 2위 SK 김광현의 선발 맞대결이 펼쳐진다. 피가로와 김광현은 올 시즌 각각 9승 3패와 8승 1패를 기록하며 치열한 다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과 SK의 치열한 투수전이 예상되는 이유다.

▲ 2연승 도전, 김진우 vs 엄상백

광주에서는 KIA와 kt의 시즌 7차전 경기가 열린다. KIA는 선발로 김진우를 내세우고 kt는 엄상백을 마운드에 올린다. 시즌 2승째에 도전하는 김진우와 시즌 3승 달성을 위해 마운드에 오르는 엄상백. 과연 두 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는 두 선수 가운데 팀에 승리를 안길 주인공은 누가 될까. 

▲ 조제 알도, 맥그리거와 기세싸움 예고

조제 알도가 맥그리거와 기세싸움을 예고했다. 오는 7월 12일 UFC 189 메인이벤트에서 맥그리거를 상대로 UFC 페더급 타이틀 8차 방어에 나서는 조제 알도는 기자회견에서 맥그리거의 도발에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제 알도와 코너 맥그리거, 진짜 왕은 누가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상] 19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캐스터 채민준, 영상편집 박인애

[그래픽] 삼성 피가로 vs SK 김광현 ⓒ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