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 "웃으면서 보는 드라마 원했다"

작성일: 2018.03.02 14:44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김강우는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오작두 역을 연기한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김강우가 데릴남편 오작두를 선택한 이유를 이야기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극본 유윤경, 연출 백호민)’ 제작발표회에서 김강우는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강우는 그동안 도회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가진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다. 하지만 그가 이번에 맡은 데릴남편 오작두의 오작두 캐릭터는 자연에 파묻혀 살아온 순수남으로,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르다.

김강우는 어렸을 때 가족들과 드라마를 볼 때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드물다그래서 웃으면서 보는 드라마가 있었으면 했다. 오작두라는 캐릭터는 최근에 보기 힘든 캐릭터기 때문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는 오는 3일 오후 845분 첫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