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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측 "미투 루머와 관련 없어, 허위사실 강력 대응"

작성일: 2018.03.07 18:1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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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AM 창민이 성추행 가해자 의혹에 강력 대응 뜻을 밝혔다. 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2AM 창민의 소속사가 성추행 가해자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7일 창민의 소속사 더비스카이는 공식 SNS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피해자 분들께서 받으셨을 상처와 고통을 다 헤어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웃음을 찾으실 수 있기를 응원한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하지만 잘못된 군중심리로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 또한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당사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발라드 그룹 출신 가수에게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글은 삭제됐으나 곧바로 퍼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창민을 가해자로 지목해 논란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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