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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 "31일 종영, 멤버 하차 등 결정된 것 없어"

작성일: 2018.03.07 18:2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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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이 판을 새로 짠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MBC무한도전멤버 하차와 관련해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7MBC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김태호 PD가 오는 31일까지 무한도전을 연출한다. 멤버들의 하차와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권석 예능 본부장은 전지적 참견 시점제작발표회 이후 취재진과 만나 “‘무한도전이 판을 새로 짜는 게 맞고, 최행호 PD가 연출을 맡는다. 오는 31일이 마지막 방송이다고 밝힌 바 있다.

권석 예능 본부장의 무한도전언급 이후 한 매체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등이 하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MBC 측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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