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직캠] 인천의 '이기는 형', 전북의 기세 꺾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18시즌 K리그 개막 전, 남해에서 팀을 담금질하던 이기형 감독은 곧 마주할 시즌의 초반에 결과를 내는 것을 원한다고 했다. 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선수로 꼽은 문선민 역시 "좋은 과정보다는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며 인천 유나이티드의 승리에 대한 열망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내외로 잡음이 많았던 인천이었다. "구단의 사정 등을 잘 이해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함께 좋은 시즌을 만들어가고 싶다"던 이기형 감독의 염원이 통한 것일까, 인천이 현재 K리그에서 가장 강팀이라고 평가받는 전북을 꺾는 이변을 만들었다.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기는 형' 이기형 감독의 이번 시즌 인천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진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포토S] '여홍철 딸' 여서정, '기계체조 아시안게임 무대 복귀'
2026-08-20
-
[포토S] 인사말 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