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장근석 "'스위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책임감 있다"

작성일: 2018.03.28 11:47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장근석.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스위치'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제작발표회에서 "아마 이 드라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장근석은 이어 "책임감도 굉장히 크다"며 "한 신 한 신 촬영을 할 때마다 집중을 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인생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근석은 특히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작년 가을쯤 대본을 받았는데, 첫 회부터 5회까지 쭉 보게 됐다"며 "글로 읽었음에도 손에 땀을 쥐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건이나 상황들이 잘 맞춰진 퍼즐처럼 긴장하게 한다"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얼떨결에 사기꾼에서 검사가 된 사도찬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 들이는 내용을 그린다.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