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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SNS 서로 팔로잉 중, 다른만큼 더 따뜻하더라"

작성일: 2018.03.28 16:3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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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동방신기가 컴백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동방신기가 서로의 SNS와 부러운 점을 언급했다.

동방신기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정규 8‘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운명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동방신기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독립한 뒤 서로의 집을 처음 본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3년 만에 컴백한 동방신기는 나 혼자 산다뿐만 아니라 콘서트 등을 개최하며 팬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자 한다. 소통의 일환으로 멤버 각자 SNS를 개설하고 일상을 올리고 있다.

최강창민은 유노윤호와 서로 팔로잉하고 있다. 유노윤호의 SNS를 보면 팬들이 궁금해하는 모습을 많이 올리더라. 궁금증을 해소하려고 풍경, 셀카 등을 많이 올리는데 팬들이 많이 좋아하겠다는 느끼을 받았다. 편하게 다가가고자 소통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팬들을 위해 SNS를 시작했는데, 내 가치관이나 풍경, 일상 등 감정 상태를 전달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최강창민의 SNS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했다. 많이 놀랍고 멋지다. 특히 요리 만드는걸 영상을 보면 많이 부럽다. 서로 다르지만 다른만큼 따뜻하다는 걸 알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55일과 6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한국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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