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학년 "2018년, 신인상 꼭 받고 싶다"
작성일: 2018.04.03 16:4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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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활동 포부를 밝혔다.
더보이즈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T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기디 업(Giddy Up)’ 무대를 선보였다.
2018년을 시작하는 앨범을 발매하며 힘차게 달릴 준비를 마친 더보이즈는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을 이야기했다. 먼저 영훈은 “데뷔 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고, 뉴는 “기회가 되면 영화, 드라마 OST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학년은 “2018년, 올해 신인상을 꼭, 꼭, 꼭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에릭은 “미국에서 야구 선수를 했었는데 기회가 되면 시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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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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