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소속사 "우리도 연락두절, 가족 위해 추측 자제 부탁"
작성일: 2018.04.04 16:40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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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소속사는 4일 스포티비뉴스에 "이종수와는 우리도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연락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뿐"이라고 말했다.
또 실종신고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우리가 진행할 수 없는 일이다. 가족들도 이런 상황이 난감하고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며 "그의 가족을 위해서라도 확인되지 않는 추측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수 소속사 국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발생한 사건을 이종수 대신해 해결했다. 이후 이종수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이종수 관련해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일로 당사 사무실 또는 매니저에게 협박 연락을 취할 경우 당사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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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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