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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강한나 독자활동 논란-김성주 빙부상

작성일: 2018.04.14 07:3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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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한나가 독자활동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서 들려온 새로운 소식. 안타까운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강한나 독자활동 논란

배우 강한나가 독자활동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며 소속사 판타지오에 내용 증명을 보내고 독자 활동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회사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는 활동이 진행된다면 법적, 사회적 책임을 붇겠다고 강경 대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강한나는 최근 대만 배우 왕대륙과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친한 사이라고 선을 긋기는 했으나 두 번째 열애설이기에 화제가 됐습니다.

김성주 빙부상

방송인 김성주가 빙부상을 당했습니다. 장인 진봉래 씨가 지난 12일 별세했는데요, 당시 김성주는 JTBC ‘뭉쳐야 뜬다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성주는 비보를 접한 뒤 촬영을 마무리 짓고 빈소로 향했습니다. 김성주는 현재 아내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설성민 대표, 사기 혐의 기소

배우 출신 마마크리에이티브 설성민 대표가 사기 혐의로 지난 2월 구속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설성민 대표는 기술보증기금과 사기(횡령) 혐의가 포착돼 검찰 조사를 받아오다가 기소됐습니다. 소속 배우들의 출연료 정산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논란이 됐는데요, 마마크리에이티브 소속으로는 이연수, 신고은, 한은정, 조현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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