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박신혜, 잔잔한 힐링과 소소한 행복
작성일: 2018.04.14 08:1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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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소지섭과 박신혜가 소소한 일상에서 힐링과 행복을 만끽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행복을 위한 실험을 이어 나가는 피실험자 소지섭과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실험은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기’였다. 멀티태스킹이 당연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힐링을 안겼다. 특히 본인의 행동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어색해 하는 소지섭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소지섭, 박신혜는 1시간 동안 음악과 휴대전화 없이 책을 읽고, 빗속을 산책하며 빗방울을 사진에 담으며 휴식을 취했다. 또한 ‘3시간 동안 밥먹기’ 실험도 진행했는데, 박신혜는 한껏 여유롭게 음식을 만들었지만 1시간 밖에 지나지 않아 남은 2시간 동안 어떻게 밥을 먹을지 기대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소지섭과 박신혜는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만들었다. 사다리에 옷이 걸려있던게 신경쓰인 박신혜는 직접 톱질까지 하며 옷걸이를 만들었다. 반면 소지섭은 간간하게 고리를 걸어 옷걸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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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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