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타이틀곡은 '잊을만하면'…"요즘 뜸해서 미안해"
작성일: 2018.04.26 09:2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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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믿고 듣는 가수’ 크러쉬가 새 싱글 타이틀곡과 컴백 인사를 전했다.
지난 25일 크러쉬는 공식 팬카페에 “굉장히 오랜만이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크러쉬는 “저는 막바지 신곡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준비한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오는 5월3일에는 새로 출발하는 느낌으로 싱글 한 곡을 먼저 발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러쉬는 “이번 싱글 제목은 ‘잊을만하면’이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요즘 뜸해서 미안하다”며 “작업해 놓은 노래가 많은 만큼 빨리 다 들려주고 싶다. 계속 활동하고 발표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보내달라”고 전했다.
평소에도 팬들과 소통을 즐기는 크러쉬는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직접 컴백 인사를 전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보였다. 또한 크러쉬는 이번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왕성한 활동 계획을 전한 만큼, 팬들과 소통도 보다 더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크러쉬의 27번째 생일인 오는 5월3일 공개되느 새 싱글 ‘잊을만하면’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내 편이 돼줘’ 이후 약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크러쉬 특유의 감성이 더욱 진하게 묻어난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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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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