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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오늘(28일) 첫방송…시작부터 미스터리

작성일: 2018.04.28 15:5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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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리스'가 첫방송 된다. 제공|OCN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미스트리스가 첫방송부터 미스터리한 질주를 시작한다.

오늘(28) 오후 1020분 첫방송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에서는 궁금증을 자아냈단 우리는 어젯밤, 한 남자를 죽였다는 미스터리의 서막이 오른다.

첫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세연(한가인 분), 김은수(신현빈 분), 한정원(최희서 분), 도화영(구재이 분)이 어두운 전원주택에서 와인을 즐기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유는 네 여성이 있는 전원주택이 의문의 시체가 있는 현장이기 때문이다.

미스트리스측은 첫방송부터 네 친구와 평범했던 삶을 뒤흔든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눈을 뗄 수 없는 빠르고 촘촘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라며 세연, 은수, 정원, 화영이 각각 겪게 될 일상 속 미스터리한 일들은 무엇이고, 이들이 함께 치워야만 하는 시체는 누구인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OCN 새 주말드라마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다. 지난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으로, 2013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한다. 오늘(28) 오후 102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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