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라이언 레놀즈 "슈트 자체가 지옥, 너무 타이트 하다"
작성일: 2018.05.02 10:2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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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데드풀2’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슈트를 입은 소감을 말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는 영화 ‘데드풀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라이언 레놀즈가 참석했다.
라이언 레놀즈는 “데드풀 슈트를 입는 것 자체가 지옥이다. 너무 타이트해서 폐쇄공포증을 느낄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라이언 레놀즈는 “처음 촬영했을 때 폐쇄공포증을 느낄 정도였다. 무서운 생각도 들었다. 마스크가 벗겨지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적응해야 했다. 바닥에서 한 시간 정도 뒹굴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데드풀2’은 지난 2016년 개봉한 ‘데드풀’이 두 번째 이야기.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조슈 브롤린 분)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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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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