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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현아·빅뱅 보면서 가수의 꿈 키웠다"

작성일: 2018.05.02 16:2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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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데뷔했다.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여자) 아이들(전소연, 미연, 민니, 수진, 우기, 슈화)이 가수의 꿈을 키운 계기를 밝혔다.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걸그룹 (여자) 아이들의 데뷔 앨범 ‘I 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라는 꿈을 이루게 된 유기는 어머니가 저를 임신하셨을 때 배에 대고 음악을 들려주셨다. 그때부터 내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것 같다그 후 현아의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현아처럼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슈화 역시 현아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슈화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과 춤 추는걸 좋아했는데 현아를 보고 푹 빠졌다. 현아와 함꼐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리더 전소연은 빅뱅을 꼽았다. 전소연은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발레를 했다. 그때 빅뱅의 무대를 보고 가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발레를 그만두고 가수의 꿈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자) 아이들의 데뷔 앨범 ‘I am’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LATATA’ 뮤직비디오는 오늘(2)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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