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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TALK] '컴백→1위' 러블리즈 "앞으로도 꽃길만 걷고 싶어요"

작성일: 2018.05.03 06:0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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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사진|러블리즈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컴백과 동시에 1, 그 어려운 일을 러블리즈가 해냈다. 러블리즈는 1위를 기뻐하면서 그 공을 팬클럽 러블리너스에게 돌렸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MTV ‘더쇼’ 1위 후보에는 러블리즈 그날의 너와 유앤비 감각’, 더 보이즈 ‘Giddy Up’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더 초이스로는 러블리즈의 그날의 너가 호명됐고, 러블리즈는 컴백과 동시에 1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러블리즈와 더쇼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지금, 우리로 활동할 당시 더쇼에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던 것. 러블리즈는 자신들에게 기쁜 경험을 안긴 더쇼에서 그날의 너로 컴백과 함께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2018년 첫 활동부터 1위를 차지하며 러블리즈의 꽃길이 시작됐다. 러블리즈는 스포티비뉴스에 1위의 기쁨과 영광을 팬클럽 러블리너스에게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컴백 무대에서 1위를 하게 됐어요. 정말 영광이고, 그 순간이 행복했어요. 같이 고생한 스태프 분들에게 좋은 기억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더 열심히 하는 러블리즈가 될 게요. 감사합니다” (베이비소울)

 컴백 주에 더쇼에서 1위를 해서 정말 꿈만 같았어요. 더 기뻐하는 팬들을 보니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답해 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꽃길만 걷고 싶어요.” (케이)

 컴백하자마자 이렇게 1위를 해서 정말 기뻐요. 고마운 분들이 생각났고, 러블리너스들이 앞에서 축하해 주는 모습이 무척 감동이었어요. 앞으로도 러블리너스에게 자랑스러운 러블리즈가 될 게요.” (미주)

 이번 활동으로 1위도 하고 싶었지만 그보다는 러블리즈의 '케미'가 발전되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많은 분이 좋게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항상 옆에 계셔 주시는 스태프 분들 사랑해요.” (지애)

지난달 23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치유(治癒)’로 컴백한 러블리즈는 히트 프로듀싱 팀 스윗튠과 손을 잡았다. 러블리즈와 스윗튠이 만나 만들어진 그날의 너아츄’, ‘지금, 우리를 연상시키는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멜로디와 봄처럼 싱그러운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면서 더욱 깊어진 러블리즈만의 감성을 선사했다. ‘그날의 너는 공개된 이후 음원 차트 강자들 사이에서도 저력을 발휘하며 러블리즈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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