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TALK] '컴백→1위' 러블리즈 "앞으로도 꽃길만 걷고 싶어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컴백과 동시에 1위, 그 어려운 일을 러블리즈가 해냈다. 러블리즈는 1위를 기뻐하면서 그 공을 팬클럽 ‘러블리너스’에게 돌렸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MTV ‘더쇼’ 1위 후보에는 러블리즈 ‘그날의 너’와 유앤비 ‘감각’, 더 보이즈 ‘Giddy Up’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더 초이스’로는 러블리즈의 ‘그날의 너’가 호명됐고, 러블리즈는 컴백과 동시에 1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러블리즈와 ‘더쇼’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 ‘지금, 우리’로 활동할 당시 ‘더쇼’에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던 것. 러블리즈는 자신들에게 기쁜 경험을 안긴 ‘더쇼’에서 ‘그날의 너’로 컴백과 함께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018년 첫 활동부터 1위를 차지하며 러블리즈의 꽃길이 시작됐다. 러블리즈는 스포티비뉴스에 1위의 기쁨과 영광을 팬클럽 ‘러블리너스’에게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컴백 무대에서 1위를 하게 됐어요. 정말 영광이고, 그 순간이 행복했어요. 같이 고생한 스태프 분들에게 좋은 기억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더 열심히 하는 러블리즈가 될 게요. 감사합니다” (베이비소울)
“컴백 주에 ‘더쇼’에서 1위를 해서 정말 꿈만 같았어요. 더 기뻐하는 팬들을 보니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답해 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꽃길만 걷고 싶어요.” (케이)
“컴백하자마자 이렇게 1위를 해서 정말 기뻐요. 고마운 분들이 생각났고, 러블리너스들이 앞에서 축하해 주는 모습이 무척 감동이었어요. 앞으로도 러블리너스에게 자랑스러운 러블리즈가 될 게요.” (미주)
“이번 활동으로 1위도 하고 싶었지만 그보다는 러블리즈의 '케미'가 발전되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많은 분이 좋게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항상 옆에 계셔 주시는 스태프 분들 사랑해요.” (지애)
지난달 23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치유(治癒)’로 컴백한 러블리즈는 히트 프로듀싱 팀 스윗튠과 손을 잡았다. 러블리즈와 스윗튠이 만나 만들어진 ‘그날의 너’는 ‘아츄’, ‘지금, 우리’를 연상시키는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멜로디와 봄처럼 싱그러운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면서 더욱 깊어진 러블리즈만의 감성을 선사했다. ‘그날의 너’는 공개된 이후 음원 차트 강자들 사이에서도 저력을 발휘하며 러블리즈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