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김흥국 "사실무근" vs 박일서 "사문서 위조"…점입가경
작성일: 2018.05.08 18:31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성추행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아 하나의 산을 넘은 듯 했지만 이번엔 사문서 위조로 고발 당했다. 가수 김흥국이 산 넘어 산이다.
8일 한 매체는 박일서 전 부회장 측이 김흥국을 사문서 위조 및 동 행사죄, 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죄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일서 전 부회장 측은 오늘(8일) 오후 서울 서대문 경찰서에 김흥국과 이해민 상임부회장, 이들의 담당 법무사 등 3인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박일서 전 부회장 측은 “김흥국 회장 당선과 동시에 이사로 등기된 인사들과 추가 이사로 등기된 인사들이 인준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개최하지 않은 총회의 의사록을 허위로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흥국 측은 “전혀 문제가 없다.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광진경찰서는 오늘(8일) 김흥국에 대한 강간·준강간·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하고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