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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 에일리 "정체 들킬까 걱정, 비밀유지가 제일 힘들어"

작성일: 2018.05.30 11:4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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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에일리가 '더 콜'에 출연했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가수 에일리가 더 콜출연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스탠포드홀에서는 Mnet 예능 프로그램 더 콜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시크릿 솔로로 출연해 더 콜’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과 컬래러베이션을 한 에일리는 주변에서 다음 무대와 커플 매칭에 대해 많이 궁금해한다비밀 유지를 하는게 너무 힘들다. 이미 녹화는 많이 진행된 상태인데 아예 말을 하지 않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에일리는 정체를 숨기는게 더 어려웠다. 앞에 선배님들이 앉아 계시는데 말투나 정보를 조합해 추리하시니까 들킬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추리하는 입장에서는 막 던질 수 있는데 정체를 숨겨야 해서 들킬까봐 긴장하고 조마조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Mnet ‘더 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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