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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리그] 베리굿 하트하트, 매력으로 난리가 난 사랑둥이들

작성일: 2018.05.31 10:2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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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굿 하트하트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베리굿의 유닛 베리굿 하트하트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뽐냈다.

30일 유튜브 및 네이버TV ‘스타K’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개념 입덕 방송 아이돌리그에는 걸그룹 베리굿의 유닛 베리굿 하트하트(태하, 세형, 고운)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14년 데뷔한 걸그룹 베리굿의 유닛 베리굿 하트하트는 태하, 세형, 고운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27일 신곡 난리가 난리가 났네를 발표한 뒤 다양한 음악 방송 무대에서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베리굿 하트하트가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아이돌리그' 방송화면 캡처

유닛으로 활동하게 된 태하, 세형, 고운은 완전체가 아니어서 허전하기는 하지만 화합이 잘 되고 의견 충돌이 거의 없다며 유닛 활동의 아쉬움과 좋은 점을 이야기했다. 이후 각자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자기 소개를 한 베리굿 하트하트는 아이돌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며 예능감을 뽐낼 준비를 마쳤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난리가 난리가 났네즉석 라이브 무대를 꾸민 베리굿 하트하트는 MC 붐에게 포인트 안무 여우꼬리 춤을 전수했다. 단순한 것 같지만 복잡한 여우꼬리춤을 배운 붐은 베리굿 하트하트 멤버들 속에서도 위화감 없이 춤을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서로의 이미지를 평가하기도 했다. 태하는 아나운서 이미지, 세형은 CF 모델, 고운은 가수로 꼽혔다. 베리굿 하트하트는 자신의 이미지를 살려 이상형에게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하는 아나운서 이미지를 살려 생방송 뉴스에서 사랑을 고백했고, 세형은 애교 넘치는 사랑 고백으로 심쿵하게 했다. 끝으로 고운은 콘서트에서 고백송을 부르는 장면을 연출했다.

▲ 베리굿 하트하트가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아이돌리그'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리그의 시그니처 코너 아이돌 백일장에서는 다이어트 했을 때, 내가 제일 낫네!’라는 주제로 신곡 난리가 난리가 났네를 개사했다. 베리굿 하트하트는 붐과 함께 다이어트가 필요한 때, 다이어트를 하고 난 뒤의 매력 등을 어필한 노래를 완성했다.

끝으로 베리굿 하트하트는 “1년 만에 유닛으로 나왔는데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저희가 더 사랑한다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고, ‘난리가 난리가 났네도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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