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검찰, 마약혐의 이찬오 불구속 기소…15일 첫 재판
작성일: 2018.06.01 16:2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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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마약류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셰프 이찬오가 재판에 넘겨졌다.
1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이찬오를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마약류인 해시시를 국제우편으로 밀수입해 여러 차례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시시는 대마초를 농축한 것으로, 환각성이 더 심하다고 알려졌다. 이찬오의 첫 재판은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다.
이찬오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5년에는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지만 외도설, 폭행설 등에 휩싸이면서 지난 2016년 12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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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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