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악수, 시청률도 최고 '31.02%'
작성일: 2018.06.12 18:2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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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세계적으로 눈과 귀를 집중시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에서 악수 장면이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12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 북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장면의 시청률은 3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3사(KBS, MBC, SBS)와 종합편성채널 4사(JTBC, 채널A, MBN, TV조선), 보도전문 채널 2사(YTN, 연합뉴스TV)를 합친 수치다.
방송사 별로는 JTBC가 7.04%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KBS1 5.69%, MBC 4.19%, SBS 6.30%, 채널A 1.05%, MBN 1.83%, TV조선 2.12%, YTN 1.08%, 연합뉴스TV 1.72%를 기록했다.
한편, 각 방송사는 ‘세기의 만남’으로 불리는 ‘북미정상회담’ 이후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SBS는 ‘북미정상회담’ 특집을 편성하면서 ‘기름진 멜로’와 ‘불타는 청춘’을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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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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