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오지환, 국대 유격수 자격 증명하는 스리런
작성일: 2018.06.17 17:59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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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8 KBO리그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 2루, KIA 헥터를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날린 LG 오지환이 득점주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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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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