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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S] (여자)아이들 "1위로 불린 순간, 연습생 시절 떠올랐죠"

작성일: 2018.06.25 10:0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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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매력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10+Star’7월호 화보를 함께한 (여자)아이들을 공개했다.

(여자)아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데님 의상을 소화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카리스마를 화보에서도 보여줬고, 개인 촬영에서는 신인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노련한 표정 연기와 뇌쇄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슈화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우기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여자)아이들은 데뷔 앨범 ‘I AM’에 대해 우리의 개성을 담은 음반이라고 말했다. 전소연은 멤버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면서 타이틀곡 라타타가사를 썼다고 말했고, 민니는 “6주 활동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활동이 끝났다는 게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은 데뷔 20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우기는 “1위로 불린 순간 연습생 시절이 떠올랐다. 우리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소연은 내가 만든 곡으로 이렇게까지 좋은 평가를 받은 게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성적에 대한 욕심보다는 실망시키지 않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

▲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텐플러스스타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52일 데뷔 앨범 ‘I AM’을 발표한 뒤 타이틀곡 라타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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