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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한국-독일, 지상파 3사 시청률만 41.6%…승자는 이영표

작성일: 2018.06.28 08:3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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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가 해설을 맡은 KBS2가 한국-독일 경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한국-독일 시청률 전쟁에서 이영표가 또 웃었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지난 27일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한국-독일 경기를 생중계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상파 3사의 한국-독일 생중계 시청률 합계는 41.6%였다.

이는 앞서 스웨덴전(40.9%), 멕시코전(34.4%)‘보다 높은 수치로, 이번 월드컵에거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방송사 별로는 이영표가 해설을 맡은 KBS215.8%로 가장 높았다. 이로써 이영표는 스웨덴전과 멕시코전에 이어서 3경기 모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안정환이 해설을 맡은 MBC15%2위를 차지했고, 박지성이 해설로 나선 SBS10.8%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영표는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팀은 김영권, 손흥민의 연속골로 독일에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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