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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미나·나영, '세미나'로 뭉친다…10일 신곡 발표

작성일: 2018.07.02 10:26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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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 '세미나'로 뭉친다. 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 세미나로 뭉친다.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은 2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각종 SNS 채널에 ‘Something New(썸씽 뉴)’ 프리퀄 영상을 공개하며 추억 소환과 함꼐 세미나로 컴백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앞서 잭팟 티저를 통해 젤리피쉬위 ‘Who’s Next’ 주자로 전격 발표되며 화제를 모았던 세정, 미나, 나영은 프리퀄 영상을 통해 2년 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실력과 매력으로 돌아온다.

세정, 미나, 나영의 프리퀄 영상은 지난 2016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 젤리피쉬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해 니키 야노프스키의 ‘Something New’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프리퀄 영상 말미에는 컬러풀한 디자인을 배경으로 ‘SEMINA’라는 영문이 공개돼 세정, 미나, 나영이 세미나로 뭉친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세미나는 세정, 미나, 나영의 이름 첫 글자를 딴 것으로, 평범을 거부하는 독특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안정된 가창력과 상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정, 미나, 나영이 지난 2년 동안 구구단 멤버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탄탄한 실력과 노하우를 쌓은 만큼 대중이 다시 보기 원했던 조합에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뭉쳤다. 세정, 미나, 나영은 세미나라는 이름처럼 무더운 여름을 달려줄 시원한 가창력과 청량한 매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 뭉친 세미나는 오는 10일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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