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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vs차일드' 이원일 "차일드 셰프 성장 위해 못된 삼촌 맡았다"

작성일: 2018.07.04 11:3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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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vs 차일드'가 베일을 벗었다. 제공|라이프타임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이원일 셰프다 vs차일드 코리아에서의 자신을 소개했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라이프타임, 코미디TV, K STAR 새 예능 프로그램 vs차일드 코리아제작발표회가 열렸다.

vs차일드2015년 첫 선을 보이며 미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vs차일드의 한국판으로, 전문 셰프들과 차일드 셰프들의 대결을 그린 신개념 요리 프로그램이다.

이연복 셰프는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는데, 아이들이라고 무시할 수 없겠더라. 정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차일드 셰프 팀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원일 셰프는 못된 삼촌을 맡았다. 아이들이 조금 승리에 심취해 있을 때 벌침처럼 쏜다. 차일드 셰프가 우리를 뛰어 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못된 삼촌이 되고자 한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박준우 셰프는 길게 이야기할 것도 없다. 기본기 등을 봤을 때 아이들이라고 무시할 수 없는 실력이 있다. 프로그램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라이프타임, 코미디TV, K STAR ‘vs차일드는 오늘(4)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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