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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관 서울 1호점' PD "냉면, 상징적 음식 될 줄은 몰랐다"

작성일: 2018.07.06 15:4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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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류관 서울 1호점'이 문을 열었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옥류관 서울 1호점’ PD가 프로그램에 대해 말했다.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MBC스페셜특집 2부작 옥류관 서울 1호점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미니 간담회에는 김재영 PD와 김보람 PD가 참석했다.

‘MBC 스페셜특집 옥류관 서울 1호점은 남북 정상회담을 거치며 한민족의 소울푸드를 넘어 가장 트렌디한 음식으로 자리 잡은 냉면을 통해 한반도 평화시대의 미래를 논하는 푸드멘터리다.

김재영 PD남북 정상회담 전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남북 화해와 슬픈 역사 등을 담을 수 있는 아이템을 생각하던 중 옥류관 등이 화제가 됐다. 방송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상상력을 발휘해서 옥류관 서울 1호점을 만들어보고자 했다그때는 냉면이 이렇게 상징적인 음식이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평양 냉면을 사랑하는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부터 단독 입수한 옥류관 내부의 영상, ‘옥류관 서울 1호점팝업스토어까지 담은 ‘MBC 스페셜특집 2부작은 오는 9일과 16일 오후 11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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