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사랑' 빅스 홍빈 "사랑하면 푹 빠지는 스타일"
작성일: 2018.07.24 11:45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빅스 홍빈이 ‘마녀의 사랑’에서 맡은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극본 손은혜, 연출 박찬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빅스 홍빈은 ‘마녀의 사랑’에서 웹툰작가 황제욱 역을 맡았다. 황제욱은 강초홍(윤소희 분)에게 1일 1국밥을 배달시키는 진상손님이지만 첫사랑 강초홍을 누구보다 좋아하는 순정파다
홍빈은 “처음에는 진상 손님으로 나온다. 진상손님과 국밥집 배달로 티격태격하며 케미가 좋았는데, 관계가 발전되면서 어색해졌다. 친구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는 단계도 재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홍빈은 “실제로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푹 빠지는 스타일이다. 황제욱 캐릭터처럼 어렸을 때부터 좋아한 사람을 쭉 좋아하는 건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캐릭터에 흥미를 느꼈다‘고 덧붙였다.
‘마녀의 사랑’은 과학과 경제 논리가 우선하는 현대에서 멸종하지 않고 버티며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괴팍스러워져만 가는 인간 세상에 낭만과 로맨스를 되찾아 줄 미스터리 코믹 연애 소란극이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